또바기품 홈페이지



1 2 3


허그앤씨 소개

아이와 함께일 때 이런 얼굴을 한적이 있나요?


단호한 양육자

단호한 양육자

아이가 문제행동을 할때 혹시 단호하게 말하기 라는 소통 방법으로 인해 아이를 주눅들게 하거나 몰아세운적이 있나요?

스킨쉽 거부

스킨쉽 거부

버릇을 들인다는 이유로 울면서 안아달라고 하는 아이의 손을 뿌리치거나 계속해서 항복을 받아낼때 까지 노려본적이 있나요?

당황하는 아이

당황하는 아이

아이에게 원하는 답을 얻어내기위해 당황한 아이에게 충분한 시간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원하는 이야기를 강요한적이 있나요?

 

Hug+See

‘허그앤씨’는

우리 아이의 공동 양육자인 엄마와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의 소통과 교육의 애로사항에 집중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반드시 겪을 수 밖에 없는 소통과 교육의 문제에 대처하는 대부분의 양육자들은 아이를 상대로 이겨야 한다는 강박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러한 강박으로 인해 소통과 교육의 순간 아이들은 당황하게되고 양육자 또한 내가 하는 방법이 맞는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허그앤씨’는 이러한 상황에 필요한 소통, 교육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양육자와 아이 모두 지혜롭게 상황에 대처하는 보조적 작용을 합니다.

허그앤씨

 

# 1’st PROJECT

‘허그’를 통해 아이들이 양육자의 사랑을 확인하는 소통도구

‘Hug & See’

곧 스토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BRAND STORY

브랜드 스토리

또바기품은 늘 한결같다는 순우리말 ‘또바기’와 ‘품’의 합성어입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품에 안고 또박또박 꾸준한 길을 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또바기품은 학부모와 교사간 양육과 교육의 공통적인 애로사항에 집중하며 소소하지만 직관적인 문제 해결의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재직했던 대표는 학부모와 공감되는 양육, 교육의 문제에 대해 교감하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의 두 양육자의 업무에 집중하게 됩니다.
양육과 교육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중요한 두 양육주체 의 업무 절감을 통해 아이들에게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또바기품의 가치실현입니다.



 

STAFF

Won Sun Baek
CEO & Founder
So Hyun Lee
Design Diorector